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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점 보도자료

10 TO 20 | 보그 코리아, 10년 전 우울증은 '남'의 일이었다. 2019-12-20

"정신과 진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가졌던 기성세대와 달리, 정신과 진료를 부끄러운 일로 여기지 않는 이 세대의 특징이다. 우울증이 ‘마음의 감기’라고 불리는 이유?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기 때문이다." 

 

인생은 나이 들어서도 계속 배워가는 과정입니다. 결론은 내가 늘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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